더블민턴은 양손을 번갈아 가면서 하는 경기로 배드민턴 경기장을 축소하여 실시한다.

좁은공간(교실등)에서도 충분히 경기가 가능하다.

셔틀은 날개가 12개로 비거리는 6m를 넘지 않는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손(예를 들면 왼손)을 사용해야 하므로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으나, 자꾸 하다보면 더블민턴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다.

경기기술 또한 어렵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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