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수업

대상 : 2학년 여학생

시기 : 10월

 

우리학교 육상부 출신중에 현재 주니어 국가대표(우상혁-충남고)가 있다.

주니어 세계대회에서 입상할 정도로 높이뛰기 유망주다.

이 선수가 있을때 높이뛰기 시합용 매트를 이용해서 학교에서 동계훈련을 했다고 한다.

졸업후 높이뛰기 선수가 없어서 커다란 매트를 보관할곳이 마땅히 없어 지하 기계실 창고로 들어가게 되었다.

특별히 사용할 상황이 아니라 그냥 창고에 먼지와 지하수에 오염되어 썩고 있던것을 올해 과감히 꺼내와 수업용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시합용 매트라 크기가 커서 도저히 체육창고에 보관을 할 수가 없었다.

방법은 매트를 4등분하여 보관하기 편리하게 하는것이다. 그래서 매트를 잘랐다. 보관도 편하고, 이동하기도 수월했다.

그 덕분에 높이뛰기 수업도 2곳에서 할 수 있게 되었다.

매트가 시합용이다 보니 학생들이 매트에 떨어지는 두려움도 적어지고, 높이뛰기시 대기기간도 단축할 수 있었다.

이번 수업의 최고기록은 1m 22cm를 기록한 학생이다. 최고기록 학생은 교무실앞에 게시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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